파타야 센타라그랜드미라지 리조트에…

파타야 센타라그랜드미라지
리조트에 도착하니 저녁시간이 훌쩍~
태이의 배꼽시계가 울렸다..
아니 지났다..ㅎㅎ
보통땐 “엄마 맘마주세요~”
아님 “엄마 맘마~”
근데 오늘은..👦”밥줘 밥!!!” ㅋㅋ
첨 듣는 태이의 격한 표현~😅
숟가락 포크 들고 밥달라고 시위중~~😁
늦어 미안~~😙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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